"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
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
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
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
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
나로 죽은 지 오랜 자 같이 나를 암흑 속에 두었나이다
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
내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나이다
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옮조리며
주의 손이 행하는 일을 생각하고
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
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"
<시편 43"1~6절말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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